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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회사와 집을 왔다 갔다 하다보니 삶자체가 재미가 없고 지루한 날 만 계속돼고

그러던 중 회사 남자직원들끼리 솔로들만 5인방이 뭉치기로 했다.

중간 중간  각자의 의견을 수렴해서 주말을 이용하여 맛집탐방을 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이번엔 종로바닥으로 진출.....  

모처럼 회사사람들과 일요일 저녁에 종로바닥을 진출했다.

오랜만에 종로를 나와서 그런지 사람들로 붐볐다.

일행중 하나가 좋은 맛집이 있다 해서 따라 들어간 맛집이 있어 소개하려 한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날 저녁에도 5인방이 다시 뭉쳐서 싱글벨 크리스마스를 즐기기로

의견을 합쳤다.




종각 사거리에서 안국동방향으로 종로 밀레니엄 타워 뒷골목에 위치한 "육미"라는 꼬치 전문점이다. 
메뉴판을 펼쳤을 때 헉~~~? 너무 종류가 많아서 선택의 고민을 할 정도....
아래 사진처럼 벽면에 붙어있는 메뉴소개도 많다.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참새구이도 먹어보고.....

참새구이는 꼬치 1개에 두마리씩 꽂혀 있는데 3,000원이다.



난 과감히 머리부터 바삭바싹 씹히는 맛을 느껴 봤다. 좀 징그러웠지만...

위의 사진처럼 참새 머리가 너무 징그럽다....ㅠ.ㅠ 

소주안주로는 최고 인것 같다...




Posted by 성후니의 블로그 엔트론

요즘 뉴스나 인터넷에서 통닭과 피자때문에 난리다.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605


롯데마트에서 5000원짜리 통닭 시판 1주일만에 16일부터는 중단한다고 한다.

정말 사진으로만 보아도 먹음직스럽고 양도 많다.



출처 :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22070&section=sc2

 회사근처에 김포공항 이마트지점에서 파는 "이마트피자"를 며칠전에 회사직원들한테

큰마음 먹고 쏜 일이 있었다.

기억이 2시간이던가 3시간이던가 가물가물한데....

어여튼 12,000원 짜리 두판을 불고기와 슈프림 각각 1판씩 사서 아 기억이 ..가물가물

직원 10명정도 먹은 것 같다. 2판에 24,000원 투자??해서 모처럼 직원들한테 좋은소리??

듣게 되었다. 물론 반강제적??으로 사오라고는 하였지만... 

6조각을 잘라 놓았는데 하나가 엄청 크다 .

한번에는 입안에 안들어갈 정도.....

물론 2-3시간 정도 먼저가서 예약해놓고 후에 와서 찾아가야 한다는 단점과

무조건 전화예약은 불가능하고 방문해서 예약해야 되고,

정해진 시간안에 안오면 자동으로 취소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날도 혹시나 시간이 다 안된 30분 전에 가보았었는데 역시나 시간 맞춰서 다시

오라는 말뿐....ㅠ.ㅠ

또한, 1사람당 2판 이상은 구입이 불가능하다는 거.....

그리고, 하루에 300판 팔면 판매종료.....

롯데마트에서도 이마트처럼 이런 판매전략을 했더라면.....했을수도 있지만...

아니면 이마트피자처럼 가격을 12,000원 정도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Posted by 성후니의 블로그 엔트론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천상 이날이 다가오면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추천으로 장난감 추천 등의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
직장동료의 소개로 "창신동 완구도매상가"라는 곳을 갔었다. 남자아이의 타고다닐수있는 포크레인 장난감을 사기 위해서 동행했었다. 물론 나도 누나의 남자아이 조카가 2명이 있고, 남동생의 남자조카까지 있어서 "불도우저"장난감선물을 구매했었다.
이곳은 시중보다 30~40% 싼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 
1호선 동대문역 4번출구로 나가서 조금만 걷다보면 독일약국이 있다.
약국 끼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거기가 완구, 문구 도매로 파는곳이다.
주차시설은 아쉽게도 없다. 다만 청계천 7가 도로변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골목으로 들어오면 된다. 



이 외에도 연말선물추천용으로 추천크리스마스선물인 블록장난감 선물로 레고 브랜드
(http://market.lego.com/ko-KR/default.aspx )를 추천하고싶다.
나도 어릴적에 블록맞추기를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것 같다.




조립식 장난감의 대명사 레고는 1932년 덴마크의 목수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안센이 목공소에서 나무 장난감을 만든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덴마크어로 ‘잘 논다’라는 뜻의 ‘레그 고트(leg godt)’를 줄여 ‘레고(lego)’라는 이름을 붙였다.
1954년 그의 아들 고트프레트 커크 크리스티안센이 사업에 참여하여 1958년 오늘날과 같은 모습의 블록을 출시하고 특허권을 신청했다.
50년이라는 세월 동안 레고는 어린이들은 물론 20~30대 이상 성인들에게도 최고의 장난감으로 사랑받아왔으며,국내에는 1984년에 정식 수입돼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대표적인
조립 장난감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회원이 2만 명에 육박하는 포털 커뮤니티가 형성돼 있는 등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다. 



<미니피겨-총 조합의 수는 8조 가지 이상> 



<산타 미니피겨>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추천크리스마스선물로 내 남자아이 조카에게 레고의 베스트8가지 제품 시리즈중에 삼춘이 하는일이라고 소개해주고 "레고 시티 - 에어포트 세트"를 선물해볼까 한다. 


 






또한,레고에서 이벤트도 시행중이다. 한번 참석해 보고 싶은 충동을 마구마구 생각나게 한다.



< 레고 12월 행사 >


레고 아이 사랑 선물 8가지 할인 축제!


레고 코리아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인기제품 8종을 12월 1일부터 12월 26일 까지 전국 레고 판매점에서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할인 대상 제품 8종은 지난 1년간 레고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제품들로, 아이들의 다양한 성향과 관심분야를 고려하여 아이들의 성향에 딱 맞는 맞춤 선물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현명한 선택 – 레고!


2010년 레고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Posted by 성후니의 블로그 엔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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